정말 오래간만에 먹자 모임을 하는 것 같군요. (지난번에 소규모로 한 번 했었던가?)
여튼, 모든 멤버들이 참석하신다고 한 모임은 정말 오래간만이죠.

다들 바쁘시겠지만, 게중 바쁜 민보보씨께서 이번 2009년 4월 먹자 모임은 홍익대 앞에 있는 독일 소세지 전문점 '한스 소세지'를 추천해주셨습니다.

'한스 소세지'는 맛있는 수제 소세지, 햄이 발린 바게뜨, 주석 맥주잔, 호텔 요리사 출신의 주방장님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곳입니다.

'모듬 소세지'와 '주석잔 맥주'를 시키면 딱 좋다고 하는군요. :- )
이번주 금요일 모여서 한 번 방문해 보도록 합시다!

- 시각 : 2009년 4월 24일(금) 20:00
- 장소 : 홍대 앞 '한스 소세지' (홍대입구역 5번출구에서 5분 거리)



P.S. - 지팀장님과 민보보씨는 꼭 참석하실 수 있도록 해주세요!

Posted by 주네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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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4/21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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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명하면 사람 엄청 많겠군요.
    맛있어보이네요~ ㅋㅋ
  2. 2009/04/21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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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석잔에 먹으면 맥주가 더 맛있나요?
    바이킹이 생각나는 잔이군요. ㅋㅋ
    지팀장님 드디어 보는건가요?
  3. 2009/04/21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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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얼마만의 포스팅인가!!
    나 이런 소시지 전문점에 꼭 가고싶었다능!!
  4. 2009/04/22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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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yungG // 저도 주석잔에 맥주 먹어본 적이 없어 기대되네요.
    뿌쮸~ // 모두 모두 포스팅 점... ㅋㅋ

    소시지 맛있겠다!!
    술 먹으면 안되는데, 계속 술 먹는 일만 생기네...;ㅂ;
  5. 의무수행덧글러
    2009/04/22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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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오 소세지 맛있겠다!
    하지만 난 맥주가 더 기대되는걸~ >/////<
  6. 2009/04/27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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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명이 10만원치를 먹어도 배부르지 않다니!! 후덜...
    그치만 맛은 있었심. :- )

양고기

2008/07/04 14:35

그것보다 어린 양의 고기는 새끼양고기(lamb)라 하여 구별한다. 양은 외국에서는 유사 이전부터 길렀으나 한국에서는 백제 때부터 사육한 것으로 알려졌고, 최근에는 털 생산용으로 사육되고 있을 뿐 식육 생산용으로는 사육하지 않는다. 양고기는 섬유질이 연하므로 돼지고기의 대용으로 사용되지만 특유한 냄새가 난다. 냄새를 없애는 데는 생강 ·마늘 ·파 ·후춧가루 ·카레가루 ·포도주 등이 사용되며 끓는 물로 1번 데쳐도 된다.

양고기 요리로는 칭기즈칸 요리 ·바비큐 ·불고기 ·스튜 등이 좋다. 또 점착력이 강하므로 햄 ·소시지의 결합제로서도 널리 사용된다. 고기 빛깔이 밝고 광택이 있으며 지방질이 적당히 섞인 백색의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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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하자면, 양고기 특유의 냄새 때문에 현재는 돼지고기 대용으로만 사용됨.

Posted by icy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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